제 머리 깍기

팔처넌짜리 중꿔산 이발기를 산 이후로 혼자서 머리를 깍는데 언제나 성공율은 낮다
아 씨바 이럴 땐 나갈 일이 없어서 좋음

by quasimoro | 2008/07/04 23:35 | 트랙백 | 덧글(0)
버럭지
50대 노부부의 삶을 갉아먹는 중
by quasimoro | 2008/07/04 17:45 | 트랙백 | 덧글(0)
매미

오늘 아침에 매미 울었다
by quasimoro | 2008/07/04 17:43 | 트랙백 | 덧글(0)
Gap Mangione, Ramsey Lewis



by quasimoro | 2008/07/03 18:48 | 트랙백 | 덧글(0)
아 씨바 밤꽃냄새 ㅌㅌㅌ 푸슛!









 

 

 

 

방문자 급증의 원인은 여고생 포스팅 덕분!
낚아서 미안하다만 '단체로 자위' 이건 뭥믜?
여고생 지못미▶◀ㅠ

by quasimoro | 2008/07/02 20:47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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